분류 전체보기106 비타민C 영양제 고르는 법: 함량·원료·주의사항 비타민C 영양제를 고를 때는 ‘흡수율이 가장 높다’는 광고보다 하루에 먹을 양과 이미 먹는 영양제의 성분부터 비교하는 편이 좋습니다. 비싼 제품이라고 피로가 더 빨리 풀리거나 속이 편하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채소와 과일을 잘 먹고 있다면 영양제가 꼭 필요한지부터 생각해 보세요.함량은 한 알 기준인지, 하루 섭취량 기준인지 구분하세요.먹고 나서 속이 불편하다면 다른 고함량 제품으로 바꾸기 전에 섭취량부터 점검하세요.비타민C 함량 읽는 법제품 앞면의 큰 숫자만으로 비교하면 실제 먹는 양을 놓치기 쉽습니다. 영양·기능정보와 섭취 방법을 함께 읽어 보세요. 종합비타민에 든 비타민C도 더해야 합니다.표시에서 읽을 항목고를 때의 기준1일 섭취량과 비타민C 함량한 알의 양인지, 하루 먹을 여러 알의 합인지 구분합.. 2025. 3. 24. 비타민C 과다섭취 부작용, 하루 권장량과 2,000mg 상한량 비타민C를 먹고 설사나 복통이 생겼다면, 복용 시간을 바꾸기 전에 하루에 얼마나 먹었는지부터 세어 보세요. 종합비타민과 음료에 들어 있는 양도 더해야 합니다.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서 성인 권장섭취량은 하루 100mg, 상한섭취량은 2,000mg입니다.상한량은 매일 채워 먹으라는 목표가 아닙니다. 그보다 적게 먹어도 속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신장질환·신장결석 병력·철 과잉 질환이 있다면 고함량 제품을 먹기 전에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세요.비타민C 권장량과 상한량채소와 과일로 먹는 비타민C도 하루 섭취량에 포함됩니다. 하루 100mg을 영양제로 따로 채우라는 뜻은 아닙니다.흡연자의 추가 필요량은 일반 성인 기준과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흡연자 비타민C 권장량에서는 미국 NIH의 추가 필요량과 총량을.. 2025. 3. 23. 비타민C 음식과 영양제, 흡수율이 다를까? 식사로 챙기는 방법 비타민C를 챙기려고 과일을 먹을지 영양제를 살지 고민되시나요? 같은 양의 아스코르브산을 비교하면 음식에 들어 있든 보충제로 먹든 몸에서 이용하는 정도가 비슷합니다. 음식은 다른 영양소도 함께 공급하고, 영양제는 표시된 함량을 보충하기 편하다는 차이가 있습니다.음식은 비타민C와 함께 식이섬유 등 다른 영양소도 공급합니다.영양제는 정해진 함량을 보충하기 편하지만 식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많이 먹는다고 흡수율이 계속 높아지지는 않습니다.음식과 영양제의 차이아스코르브산은 흔히 쓰는 비타민C 성분입니다. NIH는 같은 양의 아스코르브산을 비교할 때 음식과 보충제의 생체이용률이 비슷하다고 설명합니다. 생체이용률은 먹은 성분을 몸이 흡수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정도를 뜻합니다. ‘천연이라 더 잘 흡수된다’는 말만으로 제.. 2025. 3. 22. 흡연자 비타민C 권장량: 얼마나 더 필요하고, 음식으로 채울 수 있을까? 담배를 피우면 비타민C를 더 챙겨야 한다는데, 영양제도 꼭 먹어야 할까요? 흡연자의 비타민C 필요량은 더 높지만, 그렇다고 하루 1,000mg짜리 영양제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먼저 평소 먹는 채소와 과일, 이미 복용하는 제품의 양부터 합쳐 보세요.미국 NIH 기준으로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하루 35mg을 더 필요로 합니다.하루 권장량은 음식과 영양제를 합쳐 계산합니다. 영양제로 전부 채우라는 뜻이 아닙니다.비타민C 보충제를 먹는다고 담배의 해로움이 없어지지는 않습니다.흡연자 비타민C 권장량미국 NIH가 안내하는 19세 이상 성인의 하루 권장량은 남성 90mg, 여성 75mg입니다. 흡연자에게 필요한 35mg을 더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국가별 섭취 기준은 다르므로, 아래 표는 미국 기준으로 읽어주세.. 2025. 3. 22. 비타민C 피로회복 효과: 먹으면 덜 피곤해질까? 피곤할 때 비타민C를 더 먹으면 나아질까요? 비타민C가 부족해서 생긴 피로를 개선하는 것과, 이미 충분히 섭취하는 사람이 영양제를 추가로 먹는 것은 다릅니다. 스트레스를 줄이거나 만성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누구에게나 입증된 것은 아닙니다.결핍이 있으면 피로가 나타날 수 있지만, 피로만으로 결핍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고함량을 먹는다고 피로가 더 잘 풀리는 것은 아닙니다.이유를 모르는 피로가 몇 주째 이어지면 영양제를 늘리기보다 진료를 받으세요.비타민C가 부족할 때비타민C는 피부와 혈관 등을 지탱하는 콜라겐을 만드는 데 쓰입니다. 식물성 식품의 철분 흡수도 돕습니다. 오랫동안 섭취량이 매우 부족하면 피로, 잇몸 염증, 멍이 쉽게 드는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다만 피로는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약.. 2025. 3. 21. 철분제와 비타민C, 꼭 같이 먹어야 할까? 음식 조합과 복용 시 주의점 철분제를 처방받고 나면 비타민C도 함께 사야 하는지 고민될 수 있습니다. 비타민C는 음식 속 철분 흡수를 돕지만, 별도 보충제를 누구나 반드시 추가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식사에 곁들이는 방법과 처방약 복용법을 나눠서 살펴보겠습니다.콩·두부 같은 식물성 식품에는 비타민C가 든 채소나 과일을 곁들일 수 있습니다.처방받은 철분제에 비타민C를 추가할지는 의사나 약사의 안내를 따르세요.피로·어지럼만으로 철분 부족을 판단해 두 영양제를 함께 시작하지 마세요.식사에 비타민C를 곁들이기철분은 육류·생선에 들어 있는 형태와 식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형태의 흡수 방식이 다릅니다. 비타민C가 돕는 것은 주로 콩·채소·철분 강화 식품 등에 들어 있는 비헴철의 흡수입니다.어려운 조합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두부나 콩이 .. 2025. 3. 21. 이전 1 ··· 13 14 15 16 17 18 다음